문경시 점촌3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이상산, 부녀회장 서순옥)는 지난 3일 영강천 창리강변길에서 제초 작업, 쓰레기 수거 등 강변도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영강교에서 창리 신당보까지 약 4.5㎞에 이르는 구간으로 하천, 비탈면, 가드레일 주변의 제초, 잡목제거와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상산·서순옥 남녀회장은 “휴일임에도 이른 새벽부터 오후까지 함께 작업한 회원께 고마움을 전하고, 경사가 심해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안전사고 없이 마쳤다며, 앞으로도 점촌3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영창 점촌3동장은 “건강과 여가선용을 위해 많은 시민과 내방객들이 찾는 강변길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단장해 준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청정하고 아름다운 점촌3동 만들기에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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