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구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자)가 지난 7일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 48세대에 영양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복자 구천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힘을 내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일로 구천면장은 “바쁜 와중에 삼계탕 나눔 행사에 함께해 준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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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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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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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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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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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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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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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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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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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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