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외남면(면장 강인대)은 지난 9일 면 새마을남녀지도자(지도자회장 박기홍, 부녀회장 김경순) 회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 계층 및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 계층 15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안부 인사를 전했다. 김경순 외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취약 계층에 초복을 맞아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강인대 외남면장은 “소외 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봉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며,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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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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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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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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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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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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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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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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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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