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단장 신광이)은 지난 9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단은 공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로 구성된 취약층 주거시설 무료수리 봉사단이다. 신광이 봉사단장은 “형편이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안겨줘 기쁘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공검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근상 공검면장은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봉사단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공검 면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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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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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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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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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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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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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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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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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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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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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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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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