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50가구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꾸러미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구호꾸러미는 다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김지철 목사의 기증으로 진행됐다. 노일조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에게 이번 꾸러미 전달로 따뜻한 위로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종근 다산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에 함께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해 행복한 다산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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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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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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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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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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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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