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문수면 ‘현이농장’(대표 장도현)은 지난 14일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문수면행정복지센터에 사과즙10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장도현 대표는 “이렇게나마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아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준호 문수면장은 “아무런 대가 없이 나눔을 실천해주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먼저 나서준 장도현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날수 있도록 살피고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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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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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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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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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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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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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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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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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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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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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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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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