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화읍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봉화읍협의회, 봉화읍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6일 3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진행한 감자 나눔 행사로 읍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봉화읍새마을회는 지난 4월 읍에서 제공한 유곡리 900㎡의 밭에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감자를 심었으며, 지난 16일 10kg 감자 100박스를 수확하는 결실을 맺었다. 박진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읍 새마을회가 앞장서 읍내 26개 마을의 취약계층과 독거노인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돼 뜻깊고 기쁘다”고 말했다. 안명자 부녀회장은 “읍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에 따스한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봉화읍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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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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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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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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