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봉성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홍승창) 및 부녀회(회장 엄은하)에서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간 봉성면 봉양리에 소재한 주거환경이 취약한 1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대상가구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이며 오래전에 지어진 집으로 주방 등 내부적 주거환경이 많이 열악한 가구다.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싱크대와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진행, 주거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홍승창 봉성면새마을회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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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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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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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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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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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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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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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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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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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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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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