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기타 어려운 가정 12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전달은 화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영양만점 행복도시락 사업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형수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 건강을 챙겨 드릴 수 있어 기쁘며, 어려운 시기에 다 같이 힘내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말했다. 안진하 화북면장은 “코로나19 재확산의 위기 상황에서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어준 화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민관의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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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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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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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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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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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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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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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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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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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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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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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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