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명호면 도천3리 마을회가 지난 27일 , 지난 15일 낙뢰로 인한 화재에 주택이 전소돼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 가구 집 철거와 현장 정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는 귀촌한 독거 가구로, 2020년에 주택을 신축하고 1년 반 정도의 기간 동안 귀촌해 살고 있었는데, 예기치 못한 낙뢰로 화재가 발생해 집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를 보게 되었다. 최완호 도천3리 이장은 “현 상황에 힘들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폭염과 농사일로 다들 바쁜 시기임에도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권병회 명호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도움을 준 마을 주민들께 감사의 말을 드리고 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