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외남면(면장 강인대)은 28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개선사업을 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은 심각한 알코올 의존증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가구로, 노후 주택에 홀로 거주하고 있다. 낡은 전기배선으로 잦은 누전과 함께 화재의 위험이 있어 전기배선을 교체(90만 원 상당)하는 작업을 했다. 또 대상자가 알코올 중독 및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인대 외남면장은 “좋아하는 대상자의 모습을 보니 면장으로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도움 요청을 외면하지 않고 한 명이라도 더 도와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모두 희망을 잃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