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락)은 지난 28일 군보건소를 방문, 폭염속에서도 총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 및 교직원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PCR검사 등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단 한명의 학생 및 교직원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세락 교육장은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봉화군보건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고,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청정 봉화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보건소의 역할과 지원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며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코로나19 재난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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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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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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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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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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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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