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엄태항, 김광원)는 29일 오전 10시 군민행복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 190세대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여 혹서기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복지지원단, 장애인시설단체, 봉화요양원 등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발굴하여 여름이불, 손선풍기, 영양제, 홍삼, 비타민, 일회용마스크 등 1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했다. 김광원 공동위원장은 “코로나와 더불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