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리 119안전센터는 지난 28일 ‘화재없는 안전마을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낙동면 수정리에 단독 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작업을 했다. 수정리 45가구에 노후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교체하고 소화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리 119안전센터가 주관하고, 낙동상촌의용소방대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고령화 된 농촌마을은 늘 화재의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노후된 주택에서는 화재 발생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경보기 설치사업은 큰 의미를 갖는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연세가 많아 항상 걱정했는데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나니 안심이 된다. 찜통더위에 고생한 낙동상촌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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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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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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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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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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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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