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공공위원장 김홍식, 민간위원장 남영조)은 혹서기를 대비해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층 장애인가구 등을 방문, 혹서기 대비 물품을 배부했다. 저소득층 가구 등에 배부한 물품은 여름용 담요, 손선풍기, 홍삼, 비타민C 등으로 구성했으며, 아울러 쌀(20Kg)과 오미자청도 배부했다. 남영조 민간위원장은 “무더위로 지친 저소득층 가정이 용기를 얻어 자활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길 바란다”며 “아무리 무더워도 이웃에 대한 온정은 결국 시들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홍식 공공위원장(용암면장)은 “온정으로 혹서기를 이겨낼 수 있으며 민간단체와 적극 협력하는 맞춤형 복지행정으로 모두가 즐거운 삶을 누리는 행복 용암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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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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