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우곡면은 지난 달 3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와 고령지역자활센터가 협력, 관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클린케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클린케어 대상자는 지난 6월에 아버지를 여의고 답곡 1리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소년소녀가구다. 이날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령지역자활센터의 협조로 주거내부 대청소 및 정리정돈을 수행해 대상자의 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김진포 우곡면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과 고령지역자활센터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우곡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