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행정복지센터(면장 강주환)는 지난 4일 깨끗하고 산뜻한 시가지 조성의 일환으로 가을 꽃모(맨드라미, 메리골드, 페추니아 등)를 회전 교차로 주변에 심었다.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내 고향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꽃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꽃모 심기로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성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에게도 활력을 줄 수 있게 됐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내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산뜻한 공성면 가꾸기 사업에 참여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의 재확산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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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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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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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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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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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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