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온정면(면장 서대석)에서는 지난 4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코로나19와 폭염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온정면은 어르신들이 폭염 등 여름철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이며, 이에 따라 경로당 냉방기기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온정면은 관내 65세 이상 노인 예방 접종률이 90%정도 돼, 접종 완료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경로당을 운영하며, 접종완료 어르신들에게 명찰을 전원 배부했다. 서대석 온정면장은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삼가주고 폭염시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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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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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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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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