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구미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이 2021년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범죄수사팀으로 선정됐다.<구미경찰 제공> |
| 구미경찰서(서장 김한탁)는, 구미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이 2021년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범죄수사팀으로 선정돼 인증패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이버범죄수사팀은 페이스북에 해외 파병중인 한국계 미군이라고 속이고 선물 배송비 등을 요구, 피해자 15명에게 3억 6000만 원을 송금 받은 나이지리아 피의자를 구속하는 등 인터넷 물품사기,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피의자 263명을 검거하고 사이버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1년 상반기 베스트 사이버범죄수사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한탁 서장은, 사이버범죄수사팀 수사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해 달라” 고 당부 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