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새마을협 쌍림지회(회장 이은주)는 지난 10일 ‘시원한 쿨토시’600개(200만 원 상당)를 회원들이 직접 마을을 방문 전달했다. 쿨토시 구매는 회원들이 국토대청결 활동시 폐농약병, 영농폐비닐등을 공동 수집, 공동선별 판매한 수익금으로 지원한 것이다. 쌍림면지회(회장 이은주)회원들도 주변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이 자원 재순환돼 소중히 쓰이게 됨으로써 한여름 무더위가 무색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돼 지역 주민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적극 동참해 준데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생활을 세세하게 살펴 어려움 없이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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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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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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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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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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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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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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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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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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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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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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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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