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기와(대표 김병주)는 지난 10일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성금 300만 원을 개진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개진 소재 고령기와는 국내최대 기와생산업체로 1953년에 시작, 3대째 한식 토기와를 제작해오고 있으며 주요문화재 복원사업 및 다양한 건설현장에 납품하고 있다. 김병주 대표는 “지역의 사랑과 관심으로 기업이 잘 성장하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표했다. 백승욱 개진면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고령기와 김병주 대표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의 불씨로 전해질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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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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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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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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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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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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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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