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영주시지부(지부장 류승엽)은 12일 영주 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 지원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인견이불 54채와 방역키트(마스크 및 손소독제) 60세트, 빵과 음료 330세트 등 시가 3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품목을 지원했다. 류승엽 지부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명옥 관장은 “생활에 어려움이 가중될 지역내 저소득가정에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지원해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희망을 갖고, 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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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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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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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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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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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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