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계림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장 권태봉, 부녀회장 서정숙)는 지난 21일 초산동에 위치한 300평의 밭에 올 연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위한 배추 700포기를 심었다. 이날 작업에 참여한 회원 20여 명은 앞으로 관내 취약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할 것을 기대하면서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계림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2007년부터 매년 김장 배추를 심어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 등 봉사 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권태봉 협의회장은 “더불어 사는 계림동, 함께 사는 계림동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작은 일에도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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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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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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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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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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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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