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 의용소방대(회장 김기복) 회원 30여명이 지난 20일 오후 5시 30분부터 면소재지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장마가 끝나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의용소방대원들은 면민을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값진 땀을 흘리고 있다. 봉사심으로 똘똘 뭉친 의용소방대원들은 클린 성주만들기에 앞장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의 정리 뿐 아니라 분리수거까지 꼼꼼하게 하며 올바른 배출문화를 위해 솔선수범 하고 있다. 배재영 초전면장은 “클린성주 만들기에 공공근로 하는 이들 뿐 아니라 민간단체까지 팔을 걷어 붙이고 도와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면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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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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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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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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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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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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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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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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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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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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