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민경삼, 김정희) 회원 20여 명은 25일 양촌동에 위치한 텃밭에서 사랑의 배추 800포기를 심었다. 회원들은 매년 텃밭에서 가꾼 배추를 연말에 수확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하거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무료로 제공해 왔다. 민경삼·김정희 남녀 회장은 “아침 일찍부터 작업에 참여한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과 작은 실천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이러한 노력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어 따스한 온정으로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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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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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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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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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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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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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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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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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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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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