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24일 오전 10시 다산면 다산행복나눔센터에서 인근 저소득·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도시락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도시락 무료 급식은 대한적십자사 다산면봉사회원과 군 생활공감정책단원들이 모여 밥과 반찬 등을 직접 만들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도시락을 직접 전달했다. 곽용환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저소득 노인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이런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코로나 상황도 잘 극복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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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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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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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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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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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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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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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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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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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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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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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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