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산림조합(조합장 송재엽)이 지난 25일 거창2리 주택 화재피해 가구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상주시산림조합장, 공성면장은 지난 18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주택 대부분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를 찾아 격려금을 전달하며 일상 복귀를 응원했다. 송재엽 조합장은 “고향인 공성면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타깝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고향 면민에게 선뜻 도움의 손길을 준 상주시산림조합장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피해 가구가 완전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