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30지구 경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오승연)과 경주알영로타리클럽(회장 추명숙)은 지난 24일 성건동행정복지센터(동장 남미경)를 방문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라면, 생수 등 50만 원 상당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오승연 경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봉사를 실천하는 것이 로타리안의 사명이고,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명숙 경주알영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지속적인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남미경 성건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경주중앙로타리클럽과 경주알영로타리클럽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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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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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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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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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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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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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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