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6일 영주요거트(대표 안일윤, 박성수)에서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영주요거트는 영주시 상망동에 위치한 호수목장에서 만들어낸 고품질 유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안일윤, 박성수 대표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면서 시와 좋은 관계를 오래오래 유지하는 향토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기업인으로서 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일에 동참해 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해 준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니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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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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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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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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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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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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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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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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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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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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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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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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