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해도, 강신익)는 지난 24일~27일까지 주거 취약계층 20가구에 ‘사랑의 원터치 방충망’을 설치했다. 이는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주거취약계층 중 방충망이 없거나 낡아서 교체가 필요한 20가구를 선정했다.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4월에도 누전과 감전의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40가구에 대해 LED전등 설치 및 각종 전기설비 점검사업을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방충망 설치 후 기뻐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그 어느 때보다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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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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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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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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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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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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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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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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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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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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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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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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