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안평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8월부터 ‘행복 더하기 활기찬’사업으로 초기 인지저하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르신 25명에게 홈스쿨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면 특화사업인 ‘행복 더하기 활기찬’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보건담당,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어르신을 방문해 홈스쿨링 꾸러미를 전달하고, 일대일 대면 및 비대면 전화관리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문호 안평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함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이번 사업으로 우울감을 해소하고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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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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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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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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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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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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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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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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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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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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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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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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