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익현, 민간위원장 이필희)위원 및 용신2리 마을주민 25명은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가구를 방문, 사랑의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지원 대상가구는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가구로 주택이 노후 돼 벽에 곰팡이가 펴 벽지가 얼룩지고, 장판이 찢어져 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협의체 위원의 재능봉사로 도배·장판교체를 실시해 공사비용을 절감했으며, 용신2리 주민과 함께 주거 내·외부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공공위원장 선남면장(조익현)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도와 모두가 행복한 선남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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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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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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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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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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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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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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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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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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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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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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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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