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8일 도흥3리 지지고 볶는 날 사업진행으로 부녀회원들이 모여 밑반찬을 만들어 마을내 거동불편 어르신 등 8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이 마련한 메뉴는 고등어조림, 콩나물국, 열무무침, 계란말이였으며, 지지고 볶는 날 사업에 대해 전해들은 선남면 도성리 대교돼지국밥 권오준 대표가 어르신들을 위해 순대와 수육을 제공 함께 전달했다. 도흥3리에서는 5월 처음 마을복지사업으로 ‘지지고 볶는 날’을 시작, 4회를 진행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지역복지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과 의지의 변화가 가장 큰 성과며, 나아가 사업의 목표처럼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공동체가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기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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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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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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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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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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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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