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읍장 배재억)에서는 30일 읍 관문도로인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성산교, 새마을공원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잡풀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성주읍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백선흠)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그동안 읍에서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축이 돼 매 분기별뿐 아니라 봄맞이, 명절맞이 등 수시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해 왔다. 배재억 성주읍장은 “매번 깨끗한 성주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힘써주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깨끗한 환경 살리기 운동에 지속적인 활동과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당부했다. 윤기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