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읍 청우회(회장 김경원) 회원 17명은 지난 28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읍 허 모씨농가를 찾아 고추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다리골절과 무릎수술로 인해 아직까지 고추 첫물 수확도 하지 못해 시름하는 농가를 위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두 팔을 걷어붙이고 고추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경원 청우회장은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농촌 일손 돕기와 더불어 군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군수는 “코로나 19로 인해 농촌일손 확보가 매우 힘든 시기에 어려운 농가를 위해 큰 도움을 준 청우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일손부족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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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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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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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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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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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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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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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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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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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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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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