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다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후원물품 전달하는 날’로 정하고 저소득층을 찾아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운농장(대표 신종운)에서 계란 10판, 도암정미소(대표 정명진)에서 10만 원 상당의 쌀, 다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휘)에서 20만 원 상당의 영양꾸러미와 10만 원 상당의 쌀, 안계노인복지관에서 밑반찬 등을 매월 후원하고 있다. 후원자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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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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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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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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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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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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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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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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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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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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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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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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