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대장 임윤혁, 최정희)에서는 1일 포항시 죽장면사무소를 방문해 태풍 ‘오마이스’로 인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죽장면 수해민을 돕기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위문물품을 기부했다. 이날 임윤혁 남성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최정희 여성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이 포항 죽장면사무소를 찾아 태풍 ‘오마이스’에 따른 집중호우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쌀 20포대, 라면 60박스 등의 위문물품을 전달했다. 임윤혁 대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갑작스러운 폭우로 큰 아픔을 당한 죽장면민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죽장면이 다시 활기를 찾고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승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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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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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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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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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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