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성동(동장 최종순)은 지난 1일부터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을 시행하고, 1일 동장실 및 회의실에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지난 1일~오는 10월 29일까지 주 5일 근무 예정으로, 동성동 관내 소공원 및 화단, 도로변 환경정비에 투입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이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사업 특성상 야외작업이 많기 때문에 야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종순 동성동장은 “2021년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준 근로자들께 감사드린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동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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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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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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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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