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사곡면은 오래전 폐교돼 방치됐던 구 사곡중 운동장에 메밀꽃 밭과 허수아비 공원을 조성 했다. 메밀꽃은 7월 파종을 시작으로 잡초제거, 시비작업 등을 실시했다. 허수아비 공원은 지난 달 19일 오상2리 경로당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허수아비 만들기’를 진행하고, 운동장에 바람개비와 벤치까지 설치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강경우 사곡면장은 “메밀꽃밭과 허수아비 공원에 방문해 가족과 함께 사진도 찍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곡면을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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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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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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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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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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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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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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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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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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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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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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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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