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기성면(면장 최윤홍)은 8월~오는 10월까지 취사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90명에게 반찬을 지원한다. 안용운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오랜 시간 힘들고 지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옛날처럼 마스크 벗고 만날 수 있는 평온한 일상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윤홍 기성면장은 “지속적 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단체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기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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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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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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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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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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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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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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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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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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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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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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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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