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상기, 별칭 ‘단석하늘내’)는 지난 4월~8월까지 특화사업인 ‘찬찬찬 반찬서비스’를 월2회 실시하며, 취약계층 20가구에 영양만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상기 민간위원장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서로 돌볼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원영 건천읍장은 “이상기 위원장을 비롯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 가족처럼 챙겨주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지역 어르신들이 더 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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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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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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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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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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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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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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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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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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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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