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석보면에서는 지난 3일 관내(지경리, 포산리)농가들을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석보면, 기획예산실, 문화관광과, 경제일자리과, 지역개발과 5개 부서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 및 농가주의 교통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고추 수확작업 등을 도왔으며, 수확철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썼다. 오도창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마저 확보가 어렵게 되면서 심화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향후에도 일손돕기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시해 지역 농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영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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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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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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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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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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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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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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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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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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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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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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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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