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와 화동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송춘달)는 지난 3일 이소1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동 세탁차량을 사용해 매년 실시하는 봉사활동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적십자봉사회 회원 15명이 원스톱 세탁서비스를 제공했다. 서해욱 화동면장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의 길목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봉사로 따뜻한 화동을 만들어 준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적극적 현장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화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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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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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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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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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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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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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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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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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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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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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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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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