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단북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달 31일 노연리 권 모 어르신의 생신을 맞아 황금보따리를 전달했다. 이날 생신보따리는 코로나19로 가족 방문이 어려운 시국에 생신을 맞아도 외로이 보낼 홀로어르신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금보따리에는 생신맞이 국과 밥, 부식품 등이 담겼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김봉수 면장은 “즐겁고 행복해야 할 날에 외롭게 생신을 맞을 어르신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재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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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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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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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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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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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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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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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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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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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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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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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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