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바이오부문 국내 유수의 회사인 ㈜에스앤디의 여경목 대표가 지난 3일 문경 농암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60박스를 기부했다. 농암면이 고향이며, 궁기초(제14회)를 졸업한 여 대표는 충북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생활의약품과 식품 소재류 등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여경목 대표는 “늘 고향을 위해서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다 고향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 명절마다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동한 농암면장은 “출향인들이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기부된 물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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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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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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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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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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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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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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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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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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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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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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