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곡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지난 2일 노증리 경로당과 새실 경로당에서 코로나 19예방 소독 및 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 남, 여지도자 30여명의 회원들은 노증리 경로당부터 새실 경로당까지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커튼과 집기류 등을 말끔히 세척해 어르신들이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특히 무더위 쉼터를 겸한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쉬실 수 있도록 출입문 손잡이 등을 소독하고 예방수칙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곡동새마을협의회 이도희·박명희 회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마음 편하게 쉬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차다”고 밝혔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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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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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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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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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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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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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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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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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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