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점촌4동위원회(위원장 유근종)는 지난 5일 오전6시 불정동 불정주유소 도로변~관광사격장 진입로 일대에서 제초작업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유근종 바르게살기운동 점촌4동위원장은 “회원 모두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봉사에 나서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문경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정철 점촌4동장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내 고향 문경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며 격려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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