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명숙)는 지난 10일, 4자녀 이상 다둥이 17가정에 쌀 40포대(20kg), 라면 60박스, 화장지 20박스(30롤)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대응을 위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평소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담가주기, 홀몸 노인 무료 중식봉사, 밑반찬 나눔 등 각종 이웃돕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유명숙 회장은 “이웃들과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행복한 추석이 되길 기원드리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앞으로도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운동을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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