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물야면(면장 김기동)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지난 10일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작업은 915번 지방도와 931번 지방도로 총 12km 정도며, 면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반드시 지나가는 길목 등에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깨끗한 마을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을 진입로 및 소공원 등에 대하여도 풀베기 작업을 추진해 귀성객 맞이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김기동 면장은 “추석맞이 도로정비를 실시해 면을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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