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영묵, 김동환)는 지난 13일 면 사례관리대상자 18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안부확인 사업’을 실시했다.
추석맞이 안부확인 사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안부확인 후 위문품을 전달하며 생계지원 및 정서적 유대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명절이지만 주변에 찾아오는 사람 없이 소외된 이웃들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 또한 항상 면민들을 위해 봉사해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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